소설을 읽다가 항상 드는 생각인데

모옌이니 미시마니 다니자키니 모리 오가이니 나보코프니 미문으로 유명한 애들을 읽으면 미문이라는 생각은 들지만 막상 왜 그런지는 몰것음

그 중구난방하지 않고 꾸미려고 한 티 없이 아름다운 느낌이 있는데

대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