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트라우마 영향인지 일반적인 종이책 보면 목이 너무 아프다...
성적은 안나와도 양으로 치는 방식이였어서 평평한곳에 놓고는 책 절대못보고 독서대만3개인데 다 소용없음...
누워서도보고 서서도보고 별에별 자세 바꿔가며 다봐도 목아픈것때문에 보고싶은 책을 계속 볼수가없다..
물론 대안은 전자책이였음. 작은테블릿으로 들고선 자유로운 자세로 볼수있으니까 목부담도없고 좋았는데
문제는 종이책임.... 전자책 여기저기 결재하는것도 귀찮고 복잡해서 밀리만쓰는데 없는게 너무많음...
좋은방법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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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가라 독붕아...조선시대 사는것도 아니고 코앞에 병원이 몇개인데
책볼때마다 병원가면 책을안보는게 낫지.... 책한번 보면 몇시간봄? 종이책의경우 두껍고 양이많긴한데 하루10시간도 부족하던데;; 전자책은 눈뜨고 감을때까지도 가능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