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

가재가 노래하는 곳

오싱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굳이 일생 전체가 아니라 어린 시절만 묘사한 작품도 좋아.

ex)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책이 아닌 범주로 가자면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이런 책중 비교적 유명하고 완성도 높은 작품 추천좀 해줘.

내가 몰입하고 읽었던 책들을 나열해보니 이런 작품이 많은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