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이라기 보다는 정당한 노동의 댓가랄까?지인 일 좀 도와주고 고맙다고 뭐 사준다길래 책 사달랬음ㅋㅋ절판이라서 중고로 사야되는 놈인데존나 무슨 새책인줄 알았다...인생은 극적이지 않다는 문구가 와닿아서 읽어보고 싶었음.내 삶이 대단하고 별게 없으니까일상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세계로 보내주는 소설이 재밌는거 같오.책콩 시리즈 은근 재밌는거 많아서 좋은
학생은 항상 빛나는 삶이었어요
ᕙ༼+益+༽ᕗ힘이 나요 힘이 난다요ᕙ༼+益+༽ᕗ
아조씨 요새는 뿌로뻬시아를 먹는게 과연 의미가 있는가 싶긴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