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 소설 아시는 분 계세요?


영미소설 단편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 남자가 자신의 아내가 바람을 피웠다고 의심을 합니다(소설 질투, 는 아님). 그 상대가 이사온 옆집 남자인지 아닌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아무튼 바로 근처로 살았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아무튼 나중엔 해프닝으로 끝나고 마지막 결말은 그는 아내와 함께 아이를 만드는데 열중했다는 식으로 마무리됩니다.


20여년 전에 읽었는데 이상하게 기억에 남네요. 다시 읽어보고 싶은데 제목을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