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아봤는데... 결국 말하고자 하는 바가 뭔지 모르겠다...

영화도 봤는데 상징성이 너무 많아 어려운거 같음..

영화는 여자가 살해당했을 가능성을 암시하지만

소설은 그런것도 아닌 상태로 끝났고...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