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남자친구 구의 시체를 먹으며 혼자만의 장례를 치루는 담이.처음에는 식인을 한다는 주제 자체만으로거부감이 들었지만 태어나는 것도, 죽는 것도 선택할 수 없다는 게 슬프구나.
저도 최근에 읽었는데 재밌게 읽었어요. 불행을 담담하게 서술하는건 흡입력이 좋은거같아요
아 구가 원이 아니라 그 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