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안나는데 머임
내가 이제껏 각고의 노력으로 공부해온 까닭은 인간의 행동을 비웃기 위해서도, 그것에 동정의 눈물을 흘리기 위해서도, 그것을 미워하기 위해서도 아니었다. 그저 인간의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서였을 뿐.
비웃음이라는 동기부여가 추가되면 훨씬 뛰어난 철학자가 될 수 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그 증인이지
스피노자도 추방당할 때 교회가 하고 싶은 말을 전부 이해하고 나서는 교회를 존나 비웃었을듯
기억 안나는데 머임
내가 이제껏 각고의 노력으로 공부해온 까닭은 인간의 행동을 비웃기 위해서도, 그것에 동정의 눈물을 흘리기 위해서도, 그것을 미워하기 위해서도 아니었다. 그저 인간의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서였을 뿐.
비웃음이라는 동기부여가 추가되면 훨씬 뛰어난 철학자가 될 수 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그 증인이지
스피노자도 추방당할 때 교회가 하고 싶은 말을 전부 이해하고 나서는 교회를 존나 비웃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