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인생은 고통이다.
예전에는 비오면 기분 울적하고 싫었는데...
요즘은 비가 와? 나 자신을 고양시킬 기회다. 운명이다.
행복을 쫓으면 고통이 올 것이고 고통을 쫒으면 행복이 온다 !!!!
라고 생각하고 고통받으러 우산 안 쓰고 5km 걸어서 도서관 감...
그리고 자살자들 뉴스 올라오면 피식 웃음. 자살하는 용기? 아니
자살자들은 용기가 있는 것이 아닌 고통을 회피하는 비겁한 약자들이다-!!!
인생의 의미를 고통에서 찾아야 하는데 그걸 견디지 못하니 자살을 했지. 라고 생각함.
내 인생의 목표는 지속적으로 고통을 추구하며 나 자신을 고양시키며 인생의 끝은 고귀한 자살로 마무리하는 것...
모든 것은 나의 내면의 세계가 만들어 내는 것이다. 사물을 아름다운 것은 그 사물이 아름다운 것이 아닌 나의 내면이 아름다운 것...
실패한 인생, 성공한 인생. 우리는 신이 아니기에 재단할 수 없다...
나는 나만의 삶을 살며 나 자신을 고양시키며 하루하루 살겠다...
이상이다.
니체,쇼펜하우어 책 2권 읽고 생각나는대로 씨부려봤다... 인생이 바뀌었다...
그러다 감기걸려 - dc App
그게 고통회피다ㅋ 난 아침에 일어나면 마지막에 제일 차가운 물로 2분 간 샤워함. 존나 고통스럽고 적응이 안 됨. 그래도 매일함. 하고 나면 개운하고 상쾌하고 기분 좋음. 유튜브에 보니 도파민이 나온단다. 그때 딱-! 머리가 띵하더라. 고통을 추구했더니 행복이 찾아온다. 뇌는 항상성을 유지한다. 행복은 쫒을 수록 더 멀어진다 !!! 고통을 찾아!!! 이상하게 나는 항상 비무서워하고 찬물 싫어 했을 때 감기 달고 삼.
니 친구들 동기들중에 성공하는 애 생기고 니는 계속 고통인생속에서 고양시키는 거만 하다보면 다 헛소리인거 알게됨
음... 그게 바로 자존감 낮은 애들의 특징임. 남하고 비교하는 것. 그리고 고통을 좇으며 인생이 고양되는 것은. 그냥 정신적인 성장 이상의 것이다. 자신이 목표한 바를 이루는 거임. 그냥 정신 수양하는게 아니라는 소리임... 보통 남하고 비교하며 행복만 추구하면 계속 불행만 오는거야. 비교는 끝도 없거든. 더 가지고 싶거든. bernie madoff가 그랬지. 5000억을 벌었지만 자기 주위에 사람들은 다 조만 장자거든... 그래서 그들과 비교하니 자신이 한 없이 초라해보여서 결구 수조원대 사기를 쳤다가 평생 감옥에 박혀 살잖아... 너는 그 마인드로 계속살고. 나는 자신과 계속 대화를 하며 어제는 나보다 더 고양된 사람이 되는 걸 목표로 한다. 인생의 정답은 없는 것이야.
내가 자존감 낮다고 생각하면서 (i.e. 나와 비교하여 니 자존감레벨은 높다고 생각하면서) 너와 나를 비교하여 자신을 고양시키는 무논리 자기 세뇌의 길을 가고있네 자기고양하고싶으면 애초에 커뮤에 이런글 쓸것도 없음
인생에 대해서 뭔가를 알려주고 지혜가 되는 목적으로 구성된 수많은 쇼펜하우어 류의 것들은 시작부터 학문도 아니고 별달리 철학도 아님 그냥 수많은 힐링이나 종교나 머 그런 종류임
원래 모든 것은 자기 세뇌고 정신승리임. 이 세상 자체가 정신승리라고. 똥을 보고 화내면 나의 내면에서 화를 내는 것이지 똥이 잘 못 한 것 없음. 그리고 나는 이러한 논쟁과 내 생각을 적는 것 자체가 내 인생을 고양시키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함. 너는 너의 생각대로 살아 나는 내 생각대로 세상을 아름답게 보고 고통을 받아들이며 살게. 오히려 행복과 쾌락을 추구 할 때의 내가 더 불행하고 고통스러웠음... 커뮤니티에 악플쓰고 부정적으로 보고 남한테 시비걸고 악플로 나보다 잘난 사람들 욕하고... 그러한 행위들이 결국 나 자신이 독약을 마시는 거와 같았다. 내 말이 기분 나빴다면 사과한다. 나는 내 기준으로 말 한 것임 내가 만나온 남과 비교하는 사람들은 보편적으로 사람이 침울하고 우울해 보였음.
근데 니체는 인간도 동물과 다름없이 상대방과의 힘과 능력의 우열을 겨루고 가늠함으로서 자아가 생성된다고 했었어
ㅇㅇ 그게 인간의 DNA속에 박힌 본능중 하나임.
글쓴이에게 동감함. 내가 얼마 안되는 독서량으로 그나마 깨달은 것은 진정한 행복은 고통으로부터 회피 하지 않는 것에서 나온다는 것, 그리고 남들과의 비교를 하지 않는것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현재 불만족스러운 나의 삶이 누군가에게는 동경할만한 한없이 부러운 삶일수도 있음. 나또한 나보다 물질적으로 시간적으로 정신적으로 여유로운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느끼고 그들의 삶을 동경하겠지. 그리고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그것이 불행의 시작이라는거임. 남들과의 비교를 하지 않는것.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누구에게나 고난(고통)은 피해갈 수 없는 것이 진리임. 그렇다면 행복해 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고통은 본래 피할 수 없는 것이기에 고통을 받아들이고 수반하고 인내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임. - dc App
붓다나 예수등 성인들이 욕심을 버리고 고통을 수반하며 남에게 봉사하며 희생하는 삶을 살다 간것 또한 일맥상통하는 진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자기 자신의 안위만을 바라지 않고 고통을 받아 들이고 고행을 스스로 자처하고 열반에 가까워 지는 삶이 진정 행복을 초월하는 삶이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 dc App
그게 니체가 말하는 최고로 고양된 사람의 형태라고 하더라... 나는 거기까지 바라지도 않는다...
너무나 어렵지. 기본적으로 소유욕, 성욕, 식욕을 전부다 억제하고 나의 본능을 거스르는 삶을 살아야함. 가까스로 노력끝에 이런 욕구들을 컨트롤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더라도 스스로 나는 내 삶에 만족한다고 정신승리 하는거와 진정으로 현재에 만족하고 내 삶은 충만하다고 느끼는 것은 너무나 큰 차이다. 아마도 인간은 죽기 직전까지 진정으로 자기의 삶에 대하여 백프로 만족하고 행복한 삶을 산다는것은 불가능할지도 몰라. 니체 또한 짝사랑 때문에 정신병원에서 불행하게 삶을 끝마쳤자나. - dc App
맞아 백프로 만족하는 삶이란게 있었으면 인간이 여기까지 발전 못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