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촌수필
향토적이면서 등장인물의 고뇌가 잘 드러나는 명작이지만
하... 단편 또 너야???
왜 이걸 정교하게 엮을 생각은 안하고 그냥 일기처럼 띄엄띄엄 쓸까???
한국어 구사의 정점이자 한국 문학의 한계를 명확히 보여주는 작품
광장
남북통합!!!!이란 의의는 존나게 좋다만
그래서?
배타고 오는 동안 전개도 다 갖다 버린듯?
의식의 흐름도 급발진 수준이고
나도 솔직히 광장 깐 글이 한 5개는 되는지라 그냥 웬만하면 광장 안 까고 싶어ㅇ
금각사
인간실격은 눈물자국범벅이라 짜증나고
금각사는 땀찌릉내가 너무 좆같음ㅇ
불피우니까 땀냄새가 더 확 풍겨서 좋네요~
시발ㅋㅋ
솔직히 관촌수필은 단편마다 어떤 결이 너무 비슷비슷하게 느껴져서 그게 아쉽긴 했었는데, 그래도 글맛이나 여운은 상당히 좋았음 - dc App
광장은 인정 못하겠는데
관촌수필이랑 금각사는 인정.. 특히 금각사는 독갤에서 유독 신격화된 느낌임
신?격화
독갤은 금각사보다 봄눈을 더 높게 쳐준다구
관촌수필은 노인정 공산토월 읽었으면 감탄 안할수가 없는 작품임
광장은 인정합미다 - dc App
설국. 금각사 투톱 이지 - dc App
관촌수필은 제목에서도 보면 알다시피 작가가 소설작법에 의한 소설은 질려서 쓴 걸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