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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 샀다가 이해안되어서
선악의 저편-> 도덕의계보(중도 잠깐 포기)-> 우상의 황혼-> 안티크라이스트-> 도덕의계보-> 비극의탄생 -> 아침놀 -> 인간적인 -> 차라투스트라
이 순서대로 읽음
가장 쉽고 편하게 쓴 책이 그나마 선악의 저편이랑 우상의 황혼이고 사상도 종합적으로 잘 나온듯
정작 차라투스트라는 저 책들 다 읽기 전에는 이해가 안되어서 재미가 없고
다 읽고 나니 읽었던거 다른 말로 반복하는 거 같아서(주석에서 다 본 내용들) 감동이 훨씬 덜 함...
책마다 분리가 됨? 그냥 아포리즘 따로따로 평가하게 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