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와 사상 공부하는데 약간 사상의 인상만 적어놓은 걸 공부하는 것 같아서
원전 읽으면서 공부하는 거랑 느낌이 많이 다르지 않음?
겉핥기를 넘어서 잘못 이해하는 게 아닌가 해서...
예를 들어 애덤 스미스 같은 노동가치론자를 그냥 무지성 시장신봉자로 만들어버린다든지...
윤리와 사상 공부하는데 약간 사상의 인상만 적어놓은 걸 공부하는 것 같아서
원전 읽으면서 공부하는 거랑 느낌이 많이 다르지 않음?
겉핥기를 넘어서 잘못 이해하는 게 아닌가 해서...
예를 들어 애덤 스미스 같은 노동가치론자를 그냥 무지성 시장신봉자로 만들어버린다든지...
칸트를 정언명령만 들먹이는 도덕법칙 탈레반으로 만든 것만 봐도..
ㅋㅋㅋㅋ
헬조선 공부는 시험서열용임
그래도 그거조차도 알아두면 좋긴 함 틀이 되니까
아예 연관이 없다고 봐도됨. 윤리50 맞아도 철학공부하는데 하나도 도움안됨
철학자 이름 알 수 잇는 거 정도? - dc App
학교 윤리공부하고 나중에 되어서야 하이데거가 그정도로 중요한 철학자인줄 암 - dc App
조선성리학 부분도 마찬가지로 도움안됨
노베가 시작하기는 좋다고 봄. 주요 철학자 고대그리스부터 시작해서 원전 다 읽으려면 전공자거나 철스퍼거가 거의 10년 꼴아박아야하는데 일반인은 솔직히 못하지
윤리와사상<~윤리학 철학~>인식론 존재론 윤리 미학
윤사는 놓치는 강사들이 많은데 ‘윤리학’ 공부임
과학으로 치면, 교양서적과 전공서적의 차이 정도?
윤리학은 철학의 분과 '중' 하나임
요리 종류 공부랑 재료부터 따져보는 레시피 연구 정도의 차이인듯?
걍 비슷해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