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수래바퀴 아래서, 인간 실격, 변신, 아픔이 길이 되려면 같은 거 만 읽으니 좀 솔직히 말해서 읽고 나면 기분 좋은 책들은 아니고 현생도 좀 이런 저런 문제가 있고 내 잘못이 좀 크니깐 힘드네 고딩 때 내가 왜 만화에 푹 빠졌고 그때 왜 그렇게 성장물 치유물만 봤는지 다시 기억났음 좀 해피해피하고 기운 나는 거 추천해줄 수 있니 녹나무의 파수꾼 같은 성장물이나 치유물 같은 거 추천해주면 좋을 것 같아
닉 레인, 미토콘드리아. 이 책이야말로 성장, 치유, 노화 모든 걸 만족해!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루시 모드 몽고메리 《빨간머리 앤》 안세화 《남매의 탄생》 스도 야스타카 《소설 쓰는 소설》 미하일 엔데 《모모》 조르주 상드 《사랑의 요정 파데트》(판본 별로 이름이 다름 사랑의 요정, 소녀 파데트 등)
영혼을 위한 닭고기수프
베어타운 ㄱㄱ
몽테크리스토 백작 / 레미제라블 - dc App
시핑 뉴스 < 이거 성장 힐링 해피해피한 소설이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