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머(호메로스):제목의 상징이라도 알아야지...셰익 4대 비극:이거 중요젊예초:디덜러스가 누군지는 알아야지...더블린인들(Dubliner):많이 나옴성경:재미 2배기타:예이츠 시 등
그게 소설이냐 짬찌야 문학작품으로 바꾸던가
ㅇㅋㅇㅋ
어차피 김종건 주석이 앵간해서 커바함 ㅅㄱ
그건 그렇지만...그래도 알고 보면 재밌어...
칼 융의 율리시스에 대한 생각 : 율리시스에서 그토록 놀라운 점은 천 개의 베일 뒤에 숨겨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마음을 향하지도 않고 세상을 향하지도 않으며, 우주 공간에서 바라보는 달처럼 차갑게 성장, 존재, 쇠퇴의 드라마가 진행되도록 허용합니다.
이 분 율리시스 읽고 조이스 딸이랑 조이스 둘다 정신병자라고 했다던데ㅋㅋㅋ
나보코프가 빨만하노
준비물이 너무 많아요 선생님
젊예초는 필수인듯
젊예초 노잼이었는데 조이스는 그냥 하차하는게 맞나요?
더블린 사람들은?
젊예초만 봣어요
일단 더블린 사람들 읽고 판단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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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때문에 읽는게 좋음
성경에서 윽 소리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