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원제는 적기가 패러디라 직역이 어렵긴함. 실제로 엽란의 즐거움(이탈리아어), 화단에 엽란을 놓아라(일본어) 등으로 아예 창작을 한 경우도 있음.단 이런 창작은 모두 The 엽란, 즉 불특정 중산층이 아니라 주인공 개인을 중심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중산층 만세라는 제목은 다른 나라들 의역과도 거리감이 있음. 그래서 난 그런 번역은 작가의 의도는 물론이고 이해에도 오히려 방해가 된다고 생각함.
게다가 중산층 만세보다는 부르조아 반동 만만세가 더 찰짐
엽란이 대체 머임. 엽총 부품같음
관상용 식물. 작은 바나나잎같이 생겼음.
예전에 음식 싸서 쪄먹을 때 쓰던 커다란 잎 아닌가 - dc App
동남아 무슨 부족이 그렇게 먹던 것 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