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죠 토 이 양반 특유의 뭔지 모르겠는데 재미있는 방식이 좋음
'Self reference engine'를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었고 엔죠 토는 수학적 모티브가 있는 책들이 많아서 수학 좋아하는 사람은 좋을듯 "Boy's Surface", "Moonshine " 같은 작품이 그럼

엔죠 토 작품중 '文字禍'는 말놀이의 극치라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