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학은 서정적이고 감성적이며 섬세하다. 반면 중남미 문학은 지성적이고 냉철하다. 한국 문학 작품을 번역해 놓으면 순수와 서정, 섬세함 같은 장점은 모두 사라지고 얼핏 유치하다는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다. 한국 문학은 지성적 측면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
출처
번역가의 한국문학 ‘충격 발언’ : 책&생각 : 문화 : 뉴스 : 한겨레 (hani.co.kr)
특히 '한국 문학은 지성적 측면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라는 구절이 잘 이해가 가지 않는데,
한국 문학은 지적으로 허술하다는 뜻일까요? 그렇다면 지성적 측면을 강화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요?
시 같은 건 번역해 봐야 어느 나라 것이나 우습게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