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여자애한테 책선물할건데
평소에 에세이 위주로 읽다가 시 읽어보려고 하는애고
내가 알기로는 일단 기본적으로 밝고 평범한 애인데
기저에는 일반적인 여자애들 특유의 우울감?
그런 느낌이 꽤 느껴짐
그리거 지독하게 우울한 시보다는 적당히 위로되고
어느정도 클라스 있는 시집 주고 싶거든
혹시 생각나는 시집 있냐
지금 생각해둔거는
최승자- 이 시대의 사랑
자크 프레베르- 절망은 벤치 위에 앉아있다
이 정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