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이 부족하고 주변 사람들이 어른이 없고, 미래에 대한 비전이 보이지 않으면 자계서는 훌륭한 안내서가 될 수 있다.

호빠 하던 사람이 카네기 인간관계론 같은거 보고서 호빠 탈출할수도 있고 공시 장수생이 시험 망치고 좆되도 괜찮아 힐링 책으로 자1살욕구가 사라질 수도 있고.

근데 하루키 책은 말도 안되는 하렘물로 나도 쉽게 야스할수 있다는 환상을 주는 소설이다. 그러면서 나도 대단한 문학작품을 읽었다는 거짓된 자긍심마저 준다. 그러니 자계서를 까지 말고 하루키를 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