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부조리니 실존이니 관료주의의 폐해니 알기 때문에 더 주의깊게 봐지는 것도 있는데 모르는 채로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충격 받는 것도 재밌을 것 같네 ㅋㅋ
어차피 근대화 이후엔 거의 전인류가 주민센터든 병무청이든 관료제나 거대한 시스템의 답답함을 느껴봤으니까.
난 소송 모르고 봤는데 존나 재밌었음
난 완전 별로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