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개같이 유기하고 튄 주제에 자꾸 나 한국인에요~하면서 민족팔이 역겹고 미국적응이나 하지 같으 선입견은 제쳐두고 글이 재미가 없어... 왜 외국에서 이게 빨렸는지 이해가 안될뿐임
순교자 읽어봄?
ㄴㄴ
근데 왜 성급히 판단함
그러면 좋은책 추천해줄거 같아서
천재노
이창래 시무룩, 김은국 시무룩
뭘 읽었기에
파친코, 작은 야수 어쩌구... 후자는 한국전쟁이야기임
파친코가 민족팔이는 아닌거 같은데
그리고 미국은 이민자 문학이 하나의 장르로 정립되어 있지 않나
너 읽으라고 쓴게 아닌가보네
그리고 파친코는 나라 버리고 튄게 아니라 일본 강제이주 이후 거기서 태어나서 살아가는 교포들 얘기고
그럼 이민자 감성팔이 안 하고 순수 이론적인 글만 써온 김재권은 어떨까? - dc App
민족팔이했다는건 에반데 - dc App
민족팔이 안 하고 끝없는 지적 여정에 나선 박상륭을 읽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