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애초에 공산주의 썩 좋아하진 않긴한데(중2때 공산주의 호감가서 자본론 읽으려다 데인후로 별로 안 좋아해옴. 그 이후에 경제학 관련 고전들 읽어나가면서 비논리적인 것 같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고)
수용소군도 1권만 읽었을때에 화물 운송 할당량 채우려고 몇량 추가하면 철도교통을 방해했다고 수용소행 과적하면 선로 무리가게한다고 수용소행 운송 할당량 못채워도 수용소행 이런거 보면서 그냥 공산주의는 무조건 안된다고 그냥 머리가 굳어버린 기분임...
좀 객관적으로 공산주의를 보려해도 이제 난 그냥 안되는것 같다
그냥 아가리현피 뜨고싶은 건 아니고 궁금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