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분량만큼 읽으셨다면, 댓글로 감상을 남기시면 되겠습니다. 다른 사람의 댓글에도 댓글을 달아 토의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독회 날짜는 5월 14일, 324~437 까지 읽으시면 됩니다.
댓글 2
아놔 시기 놓쳤네
미친새끼(mw02658)2023-05-12 21:02
이제 슬슬 공주와의 동침 + 게네치프의 아버지의 죽음에 대해서 나오기 시작하는 부분인데, 이번 독회 부분의 마지막부분에까지 와서 게네치프가 공주에게 사랑에 빠진 모습을 묘사한걸로 기억하는데 그 이유가 살짝 납듯이 가지 않았었네요. 물론 공주에게 느낀 새로운 감정이나 여러가지가 묘사되었는데 이전까지 혐오감을 느끼던것 + 공주의 아들이나 남편에게서 느껴지는 지식적/성장적인 차이가 먼저 나와있어서 신기하다고 느꼈어요.
아버지의 죽음같은 경우는 그에게 어떤 하나의 트리거로써 앞으로 작용할거 같은데 그의 아버지가 코흐쯔모 뭐시껭이 한테 편지를 보냈듯이, 사건의 규모가 커질거 같고 아버지의 선택으로 인한 가족이 느끼는 절망을 보는것도 재미있었어요 - dc App
아놔 시기 놓쳤네
이제 슬슬 공주와의 동침 + 게네치프의 아버지의 죽음에 대해서 나오기 시작하는 부분인데, 이번 독회 부분의 마지막부분에까지 와서 게네치프가 공주에게 사랑에 빠진 모습을 묘사한걸로 기억하는데 그 이유가 살짝 납듯이 가지 않았었네요. 물론 공주에게 느낀 새로운 감정이나 여러가지가 묘사되었는데 이전까지 혐오감을 느끼던것 + 공주의 아들이나 남편에게서 느껴지는 지식적/성장적인 차이가 먼저 나와있어서 신기하다고 느꼈어요. 아버지의 죽음같은 경우는 그에게 어떤 하나의 트리거로써 앞으로 작용할거 같은데 그의 아버지가 코흐쯔모 뭐시껭이 한테 편지를 보냈듯이, 사건의 규모가 커질거 같고 아버지의 선택으로 인한 가족이 느끼는 절망을 보는것도 재미있었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