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포스트 누벨바그의 삼인방 중에 가렐이라는 사람이있다 그사람이 한국에왔고 현대미술관에서 가렐이랑 대담한 책을 한권 냈는데 거기서 가렐이 고다르네 집 창고에서 고다르가쓴 소설이랑 희곡 봤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다르가 가렐붇잡고 영화가망하면 어떻게하지 소설이랑 희곡으러 전향할까 이랬다고함. 존나 찌질한새끼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