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장, 462쪽(하 까지 합치면 915쪽), 127*195mm, 14,220원
열린책들 이윤기
양장, 338쪽(하 까지 합치면 669쪽), 120*188mm, 11,520원
이것도 열린책들 이윤기
출판사도 같고 역자도 같음.
근데 판형이 더 작은 쪽이 쪽수까지 적은게 혹시라도 어디 잘려나갔나 영 찝찝함.
어느 한 쪽이 축약본 같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번역을 좀 손봤다는 이야기도 없는 거 같음.
내 기억으로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굉장히 빽빽하게 편집돼있었는데
그것 때문에 책 크기가 비교적 작은데도 쪽수가 적은건가 싶기는 하지만 혹시 몰라서 물어봄.
장미의이름이 2000년도에 대대적으로 번역이 고쳐진 적이 있긴 한데 쟤네 둘은 그 이후 출간이라 차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