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소크라테스의 변명이다]-엄도선
아부지책장에서 빼돌린 책임
초단편들로 구성되어있는 책 개인적으로 소소하게 좋았다. 1995년대 사람의 생각을 들춰보는 기분 현대적이면서도 글에서 옜날 냄새가 나오는게 좋았으
그래서 다른 작품볼려 검색했는데 하도 안나와서 포기해버림 일단 유일한건 알라딘 광고밖에 없어서 뭔가 기분이 허탈하면서세상에 있었는데 잊혀지고 사라진 책과 작가들이 얼마나 많고 그중에 내 앞에 남아있는 한 책을 좋아한다니까 묘한 기분이 들었다.
초판본에다가 사인본이기끼지도함
갠적으로 좋았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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