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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으로 궁극적으로 이 책에서 주장하는 바는


"인종적 차이는 없고 단지 환경의 차이이다. 원주민들은 전혀 멍청하지 않으며, 오히려 생존의 문제 때문에 현대인들보다 똑똑하다. 단지 기회가 적었거나 없었을뿐."


나는 어느정도는 맞는말 같은데 상당히 비판이 많은 것 같아서.


어느 사회든 뭐 예를들어서 슬럼가나 하다못해 전쟁터에서도 천재는 나오지만 환경적 문제때문에 혹은 정치적 문제때문에 그냥 묻혀버리는 경우도 


전 지구적으로 따지면 진짜 수두룩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임.


비판하는 사람들은 주로 근본적인 인종적 차이를 너무 간과했다고 하던데


너네는 어떻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