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입문을 차라투스트라로 함.읽다보니 알듯 말듯 문학적이며 대단한 말을 하는 것 같고+대가리 깨지는게 좋아서 또다른 저서를 찾음.그다음 철학서로는 선악의 저편.그다음 니코마코스->플라톤->비트겐슈타인->아리스토텔레스 했음.이상한 거임?
철학을 입문한거 자체가 특이케이스 아닐까?
대가리 깨지는 느낌은 못 참지
설명도 못하는데 읽으나 마나 아님?
..? 차라투스트라..?이것만 완전히 이해 못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