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135000원짜리 책
쪽수는 200쪽 언저리
내용은 확실히 얕지만 세뇌학 분야의 전체를 다루었고
2013년도에 출시된 책이지만 기존의 자기계발서들과 신천지가 세뇌를 얼마나 잘 사용하는지 알려준 책임
이 책 읽고 시야는 확 트인듯
내 지갑도 확 얇아졌고
쪽수는 200쪽 언저리
내용은 확실히 얕지만 세뇌학 분야의 전체를 다루었고
2013년도에 출시된 책이지만 기존의 자기계발서들과 신천지가 세뇌를 얼마나 잘 사용하는지 알려준 책임
이 책 읽고 시야는 확 트인듯
내 지갑도 확 얇아졌고
세뇌당했노
솔찍히 비싼 책 산 내가 ㅂㅅ같아서 자기합리화하는거같긴함
솔찍히 이 책 한권 읽었다고 사람을 세뇌할 정도의 지식을 얻기는 힘들고 그냥 이런게 있구나 수준까진 되는듯
사람을 새뇌할 수준정도가 되기위해서는 얼마나 믾은 지식을 얻어야할지는 나도 모르겠음 한국에 나온 모든 세뇌 관련책을 읽고 영어 원서 책도 읽고 대충 40권 언저리 읽은거같은데 나도 잘 모르겠움
사이비교주임?ㅋㅋ
ㅇㅇ 하렘한번 만들어볼려고 ㅋㅋㅋㅋㅋㅋㅋ
책읽고 세뇌당해서 맛탱이가 갔노
완전 한놈만 걸려라 가격책정인데? 저런 종교비판, 비합리적인거, 사람들이 미신 종교 이상한거 믿는 매커니즘등 설명하고 비판하는 싸고 좋은책 많다
솔찍히 저거 산 이유가 궁금해서 산 이유가 크긴함 ㅎㅎ..
혹시 니가 말한 책 알고있으면 제목좀 알려주삼 그거 한번 읽어볼려고
최근에 읽었던 책 나쁜 과학 대처법이란 책 좋았음.
저런 주제의 책들 꽤 있음. '과학적 회의주의' 라고. MBTI나 혈액형 같은 사이비과학, 사이비의학, 종교와 사이비종교 인간이 왜 이상한거 쉽게 믿고 어떤 심리들이 그렇게 쉽게 믿게 하는지. 그걸 구분해내는 기준같은 건 없을까 비판적으로 보는 종류의 책들.
민주주의에 세뇌당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