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현대철학자 같은 건 없어요 - dc App
있긴 함.
철학자의 갤질이라 그거 귀하군요.
철스퍼거는 글을 못쓰고 대화를 할 줄 몰라서 철스퍼거임. 철스퍼거들은 박찬국교수님이 쓴 니체 에세이같은 건 못쓴다.
아스퍼거는 글쓰고 대화할 수 있으나 비언어적 의사소통이 어색한 거ㅇㅇ. 칸트도 이미 죽었기에 진단할 수 없으나 생전에 아스퍼거인과 유사한 행동을 자주 보였음
네가 하는 방식이 철스퍼거의 대화법임
철스퍼거의 의미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남발하고 철스퍼거로 낙인 찍다니... 아름다운 인간의 모습이군요
철스퍼거의 문제점은 '내가 아는 것만 얘기하면 그게 대화' 라고 생각하는 것임. 아무말이나 지껄이고 정보만 쏟아내는 것이 곧 타인과의 대화는 아님. 본인은 글을 쓴다고 생각하겠지만 이미 만연해있는 정보를 앵무새처럼 되풀이하는 것일 뿐임. 불문율을 이해못하기 때문에
사실 기반 정보 쏟는 게 사실과는 멀어진 채 아무 말이나 남발하는 인간보단 낫지 않겠음?
아하 그렇구나 네 말이 맞음.
비논리의 전형
한국인 현대철학자 같은 건 없어요 - dc App
있긴 함.
철학자의 갤질이라 그거 귀하군요.
철스퍼거는 글을 못쓰고 대화를 할 줄 몰라서 철스퍼거임. 철스퍼거들은 박찬국교수님이 쓴 니체 에세이같은 건 못쓴다.
아스퍼거는 글쓰고 대화할 수 있으나 비언어적 의사소통이 어색한 거ㅇㅇ. 칸트도 이미 죽었기에 진단할 수 없으나 생전에 아스퍼거인과 유사한 행동을 자주 보였음
네가 하는 방식이 철스퍼거의 대화법임
철스퍼거의 의미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남발하고 철스퍼거로 낙인 찍다니... 아름다운 인간의 모습이군요
철스퍼거의 문제점은 '내가 아는 것만 얘기하면 그게 대화' 라고 생각하는 것임. 아무말이나 지껄이고 정보만 쏟아내는 것이 곧 타인과의 대화는 아님. 본인은 글을 쓴다고 생각하겠지만 이미 만연해있는 정보를 앵무새처럼 되풀이하는 것일 뿐임. 불문율을 이해못하기 때문에
사실 기반 정보 쏟는 게 사실과는 멀어진 채 아무 말이나 남발하는 인간보단 낫지 않겠음?
아하 그렇구나 네 말이 맞음.
비논리의 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