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랑 푸코 읽으니까 근본가치가 너무 흔들림. 니체 선악의 저편이랑 푸코 감시와 처벌 연달아 읽었음. 법학과인데 민주주의에 대한 근본가치가 흔들려 버리니까 너무 혼란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