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일상생활에서 발견되는 미학의 사유를 잘 풀어내길래.


딱 재미있게 읽으면서 미학 느낌을 충족시키기엔 알맞다고 봄.


미학도 철학의 한 분과라는 점에서 독자가 철학과 본인의 사유의 결이 맞을 수 있는지 가늠하기도 좋고


다양한 철학자들 끌어다가 와서 소개도 해주고 나름 흥미로운 일화들 써놔서 괜찮은 듯.


쉽다보니 금방 읽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