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일상생활에서 발견되는 미학의 사유를 잘 풀어내길래.
딱 재미있게 읽으면서 미학 느낌을 충족시키기엔 알맞다고 봄.
미학도 철학의 한 분과라는 점에서 독자가 철학과 본인의 사유의 결이 맞을 수 있는지 가늠하기도 좋고
다양한 철학자들 끌어다가 와서 소개도 해주고 나름 흥미로운 일화들 써놔서 괜찮은 듯.
쉽다보니 금방 읽기도 하고.
걍 일상생활에서 발견되는 미학의 사유를 잘 풀어내길래.
딱 재미있게 읽으면서 미학 느낌을 충족시키기엔 알맞다고 봄.
미학도 철학의 한 분과라는 점에서 독자가 철학과 본인의 사유의 결이 맞을 수 있는지 가늠하기도 좋고
다양한 철학자들 끌어다가 와서 소개도 해주고 나름 흥미로운 일화들 써놔서 괜찮은 듯.
쉽다보니 금방 읽기도 하고.
진중궈 리즈시절 책
곰브리지미술사 완역났는데 그거 읽어라. ㅋㅋㅋ 진중권 미학 오디세이가 곰브리지 미술사 편집한거임
아하 그런거였나. 근데 또 곰브리지 미술사는 덜 재밌을 수도 있으니까. 미학 오디세이 읽고 흥미 생겨서 곰브리지 미술사 읽어도 되고.
그러면 미학만 파서 안됨(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