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병의 증상들도 생전 처음보는 것들에 상상도 하기 힘든

미지의 것들이고

확률은 낮지만 누군가에게 닥쳐올 수도 있는 일이라는게 무서웠음

그 사람들도 자기가 그렇게 될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