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 천국처럼 감성 갑? 삶이 들어가 있는?뭐 자전소설 같은 거?타이타닉처럼 비극적이며 웅장한 느낌?웅장하지 않지만 소설로 치면 인어공주?아니면 덧없는 순수함과 철학적 관념?어린왕자 같은 거?예술가로서의 자의식?젊은 예술가의 초상?어떤 스타일이 궁극의 소설일까
안나 카레니나와 가까운가? Yes - 궁극, No - 좆극
짜장면도 팔고 짬뽕도 팔아야 장사가 잘되는거지 짬짜면 만들어봤자 사람들은 정작 그거 안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