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 천국처럼 감성 갑? 삶이 들어가 있는?
뭐 자전소설 같은 거?

타이타닉처럼 비극적이며 웅장한 느낌?
웅장하지 않지만 소설로 치면 인어공주?

아니면 덧없는 순수함과 철학적 관념?
어린왕자 같은 거?

예술가로서의 자의식?
젊은 예술가의 초상?

어떤 스타일이 궁극의 소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