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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돈 아깝다
반수 준비하느라 저거 한문단씩 요약하면서 읽었는데 독해력 향상에는 도움이 된듯 하나... 저런걸 산 내 능지를 또한번 상기시켜주는것 같다..
한마디로 매우 ‘위험한’ 책임 특히나 한국에서 널리 퍼진 “책 한권만 읽은 새끼가 제일 무섭다” 라는 것을 실현시켜줄 책이라는것을 감각적으로 느끼게 해준다... 배경지식 전무한 학생들이 읽으면 좌편향 되기 딱 좋다고 생각함.
이책 읽고 “나는 프롤레타리아니깐 정의당 뽑아야지” 하는 멍청이는 없을거라 믿는다
꼭 학생들 아니어도 블로그 후기보면 비판 거의 없더라... 저자가 얍삽한 거ㅠ
저자가 좌파? X 정의당이 좌파당? X
저 책에 의하면 정의당은 좌파임
저런건 좌우가 아니라 돈파 아님? 돈만 되면 뭐든 다할 조선족같은 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