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분석을 하기 때문


니체 = 자기 찐따력이랑 우울증 극복하려고 과도한 캐릭터를 인간에게 부여함


칸트 = 고집불통 영감의 꼬장꼬장한 다그침. 틀렸다, 아니다 라는 표현을 자주 쓰며 '인간'을 단언함


반면 쇼펜하우어는 사람을 둘러싼 현상을 분석하며 자연스럽게 인간의 행위가 그 현상 안에 자리잡게끔 분석하고 서술함


굉장히 과학적인 스탠스를 가진 철학자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