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다른 책 사러간 거였는데 시험책이 막 널려있길래 온 김에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좀 알고 싶어져서

다양한 시험 책들 둘러봄

사짜 직업..공무원...뭐 최근에 말 많은 간호사 간호조무사까지...

와...진짜 세상에 어느 하나 쉬운 게 없구나 싶었음 다들 이런 어려운 거랑 싸우고 사는구나 싶은 느낌

뭐 내가 그 쪽을 공부해본 적이 없으니까 그렇게 느껴지는 게 있겠지만 그래도 확실히 절대 쉬워보이진 않았음

다들 노력하고 사는구나 싶고 한 번쯤 내가 손 대본 적 없는 거 보는 것도 유흥거리 되는 듯 나는 이만큼 노력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심심하면 서점 가는 것도 괜찮을 듯ㅎ근데 난 집 근처 동네서점 없어져서 버스 타야하는 게 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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