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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벨이란 말이 언제부터 있었던 거임?


나는 대체로 대충 딱 훑어봤을 때 '아 이건 좀...'이라거나 '굳이 이걸...'이라는 느낌이 드는 책들은 죄다 소위 말하는 '장르문학'에 속하는 것들이었더라고


장르문학이라는 용어도 존나 이상하기만 한데 


딱히 구분을 짓는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명확하게 떨어지는 것도 아닌 거 같고 근데 왠지 분류는 될 거 같고...


헷갈리네


라노벨의 정의에는 모에화가 필수적이었다는 것도 처음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