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감성이 다 죽었나 되게 슬픈 일을 인터넷에서 읽어도 별 감흥이 안들어…예전엔 슬픈 영화 보면 진짜 엄청 울었는데요즘엔 그런 영화도 많이 없어서 그런가그래서 조금 눈물 날만한 소설 찾고 있는데 추천 점 해줘!어 근데 너무 비극적인거 말구.. 비극적이면 멘탈이 와사삭 되더라구…- dc official App
가시고기 같은거 읽엉...
독서갤러리에서는 내가 이렇게 감성적인 사람이라는걸 확인하려는 동기를 좀 천박하게 볼 거 같음. 더 감성적으로 잘 와닿는 슬픈 영화를 보는게 좋을듯
음.. 그러려나.. 내가 감성적인 사람임을 확인하려 한다기보다 요즘 유튜브나 그런 단편적이고 흥미를 과하게 유발하는 거만 보다보니 현타가 와서 스스로 분위기를 차분하게 만들고 기분을 좀 내보고 싶었던 건데 그렇게 보일수도 있는거같네 - dc App
세월의 거품이 감성 죽이긴 하는데... 좀 비극적이긴 함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