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조가 해대는 짓은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다. 사양에 나오는 나오지도 그렇고. 이해타산에 반하는 짓만 하는게 이런식의 데카당의 숭고성이라지만 데카당하게 뒤질라면 피해는 주지말지 라는 생각만 든다.
끝까지 피해안줘볼려했다가 자기혐오로 결국에는 제일 큰 피해를 줘버린 아이러니함을 보여주기위해서 아닐까
살기위한 믐부림인대 박하사탕 여주를 생각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