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마음 딱! 꽂히는 몇 몇 문장이 있는게 아닌

그냥 물흐르 듯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서
사랑스러움이 묻어나오는 그런 소설 작품...

예컨데,
조르주 상드 - 사랑의 요정 파데트

작품이 너무 사랑스러웠어서 필사해보려고 했는데
딱히 포인트 잡을 지점이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