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마음 딱! 꽂히는 몇 몇 문장이 있는게 아닌그냥 물흐르 듯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서사랑스러움이 묻어나오는 그런 소설 작품...예컨데,조르주 상드 - 사랑의 요정 파데트작품이 너무 사랑스러웠어서 필사해보려고 했는데딱히 포인트 잡을 지점이 안보임...
조르주 상드 왤케 조아해여
상드 작품 아는거 저거 뿐인데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6415854
같이 이거 읽어 볼까용 저 이거 방금 빌려왓삼
읽을게 이미 6개쯤 밀려있는데 또 읽을거리를 던져주시는군요... 덕분에 7개가 됐습니다.
상드 좋아하는 사람은 <편지> 읽어보면 좋음.. 아는 사람들 많이 나와서 재밌음..
아 편지도 있었네. 생각보다 별 감흥이 없었는데 내가 문인들을 별로 몰라서 그런가?
필기구 어떤게 좋을지?
에.. 저는 그냥 볼펜 아무거나 쓰는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