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goat sf... 한 시대를... 풍미했었습니다... 씹덕특인지도 모르겠지만 신전기 스타일의 sf가 제일 좋은듯. 너무 본격적으로 막 스타크래프트 처럼 와~ 우주! 개쩌는 우주전함! 스케일 지리는 전쟁! 이런건 좀 부담스럽더라;; 애니도 참 재밌었지. ost였던 forever blue는 아직도 종종 듣고다님. - dc official App
반쪽 달 저것도 봐야되는데 사놓고 전혀 펼치지를 못하고 있네
반쪽달을 사셨다니 훌륭합니다.
친구가 이 책 보고 <티보 가의 사람들>을 읽어 보려고 시도했으나 처참하게 실패했다는 후기를 들려주는 바람에 너무 인간적이다 싶어 구입했죠...
그러고보니 티보가도 읽으셨고, 일문학도 좀 읽으셨으니 반쪽달이 훨씬 깊이있게 읽히겠네요. 부럽슴다...
그 말... 취소해라...
구와악...
요즘은 이런 소설이 없어서 아쉬움
그러게요. 신전기 스타일 좋은데... 갑자기 자취를 감춰버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