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도 상실의 시대, 노르웨이 숲, 일인칭 단수 등등이런 것들로 궁극의 소설이다 하기에는 뭔가 부족하고미시마도 금각사든 뭐든다자이 오사무도 인간실격으로는..일본에도 역시 궁극의 소설은 없는 건가
https://namu.wiki/w/%ED%8B%80:%EC%95%84%EC%82%AC%ED%9E%88%20%EC%84%A0%EC%A0%95%20%EC%A7%80%EB%82%9C%201%EC%B2%9C%EB%85%84%EA%B0%84%20%EC%9D%BC%EB%B3%B8%20%EC%B5%9C%EA%B3%A0%EC%9D%98%20%EB%AC%B8%EC%9D%B8
여기서 찾아 보심이
애초에 문학 또는 예술 쪽에 '궁극'이란 말에 걸맞는 작품이 있을 수 있나? 이 변혁의 시대에 어떤 기준으로... 내 짧은 생각이다ㅋㅋㅋ
대신 궁극의 마파두부를 드리겠습니다(어깨에 묶어둔 천을 풀며)
모비딕, 카라마조프, 파우스트가 있는데 뭔 소리임
이 세 가지 소설에 모티프를 주는 욥기가 있네. 지난 삼천년간 궁극의 이야기라고 할만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