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면 쥐꼬리 돈 좀 벌겠다고
바로 정액제 이북 사이트에 뿌려버림
거기다 주석은 미주
미주 진짜 존나 불편하다
기본적으로 지들 독자에 대한 배려가 없는거지
민음사는 돈 안 벌고 싶을까?
책의 가치를 보전하려고 정액제 사이트에 안뿌리는 거지
더 문제는 사상서는 이상한 판형에
안 좋은 종이를 고집한다는거야
지들 돈 좀 더 벌어보겠다고 장난질 치는거지
직접 사보면
글씨 존나 조그만하고 책 품질이 안 좋다
바로 정액제 이북 사이트에 뿌려버림
거기다 주석은 미주
미주 진짜 존나 불편하다
기본적으로 지들 독자에 대한 배려가 없는거지
민음사는 돈 안 벌고 싶을까?
책의 가치를 보전하려고 정액제 사이트에 안뿌리는 거지
더 문제는 사상서는 이상한 판형에
안 좋은 종이를 고집한다는거야
지들 돈 좀 더 벌어보겠다고 장난질 치는거지
직접 사보면
글씨 존나 조그만하고 책 품질이 안 좋다
그런감..?
글씨 작은건 ㄹㅇ 태워버리고 싶음
미주는 진짜 개패고 싶은데 나머지는 좋던데
을유 문학 전집이 양장에 이쁘긴한데 읽기엔 안좋긴 하더라 왠지 손이 안가서 나도 을유는 안사게 되더라
흠....... 딸쳐서 책에 정액을 뿌리면 책 가치가 올리감.....ㅋㅋ
'책의 가치를 보전하려고' ㅋㅋㅋ 한국에 그런 이유로 전자책을 내지 않는 출판사는 단 한 군데도 없을걸
쓴이가 지적하는 바는 전자책 발매 여부가 아니고, 그걸 정액제 서비스에 올리냐 아니냐에 관한 지적이야. 문동이나 민음은 정액제 서비스에 세문전집을 올리지 않는데 을유는 올리거든
무슨 헛소리냐 을유가 번역은 다 중간 이상의 상급이다 을유 책은 불만족스러운게 하나도 없다
을유처럼 자세한 정보의 주석을 다는 출판사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