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6


독자 엿먹이려고 1000페이지 벽돌책에 미주로 200페이지를 달아놓은 새끼...


더 열받으라고 분권 없이 합본으로만 발매한 새끼...


가끔가다 힘겹게 넘겨서 미주 열어보면 누구 놀리는 것 마냥 달랑 한 두 단어만 써놓은 새끼...


그러다가 한번씩 기습적으로 20페이지짜리 미주를 달아놔서 정신 아득해지게 만드는 미친새끼...


미주에 미주에 미주까지 달아놓는 정신나간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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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리운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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