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과학적인 인식을 갖고 살자 아무리 논픽션이라하더라도 창작소설은 창작소설일 뿐이고 그것이 반영한 사실 근거라는것도 객관적인 통계, 연구가 아니라 구전에 의해 과장된 내용을 담고있음 솔제니친같은 반공 민족주의자가 쓴 글을 가지고 사실을 판단하는건 불가능한데 유독 이것을 역사적 근거로 인용하는 사람이 많음
ㅇㅇ 진짜 역사를 알고 싶으면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돌아가신 미국 교수님이 쓴 책이 더 정확할 듯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3985207
이것도 우파적 논리에 기반한 서방적인 책이고 과학적인 내용을 원하면 진실이 밝혀지다를 읽어야함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536119
소설 대비 학자의 연구가 더사실에 근사한 것은 맞는데 우파, 좌파 이런 이념으로 과학 비과학을 구분하는게 이성이고 합리임?
정치적 입장은 과학의 본질적인 목적, 인식론적 입장을 표현하기때문에 당연히 중요한거임.
다중인거 티 좀 내지마
빨
씨이발~~~~~~~~~~~~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푸틴이 자신의 젊은 애들을 고기방패로 내모는 짓을 보고도 이런 말하냐? 러시아 위정자들은 사람목숨을 파리목숨보다 못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기에 픽션이든 논픽션이든 인간 백정 짓은 하고도 남든다
그게 반공 일반
웃기고 있네.. 소사는 제법 사료를 가져오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극히 감정적이고 반 스탈린주의자들을 전부 기회주의자로 매도하고 있으며 스탈린 체제에 대한 모든 공격을 전부 서방의 프로파간다로 공격하고 있다. 결국 빨갱이 색희들의 새빨간 거짓말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