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조씨 을지로 입구역 근처에 있는 국립 극단에서 벚꽃동산 예매한 거시야요
미리 볼라고 도서관 홈페이지 드가서 검색 해보니 자료 있네
개꿀
아조씨 틀딱이라 옛날 영화 좋아하는데
사랑의 블랙홀에서 안톤 체호프 겨울 운운해서
이름만 알았는데 독붕이들이 안톤 체호프 엄청 빨던데
그렇게 쩌나요?
이거 예약을 잘못해서 독서모임 날짜랑 겹쳐서 조금 고민이긴 한데요
아조씨 을지로 입구역 근처에 있는 국립 극단에서 벚꽃동산 예매한 거시야요
미리 볼라고 도서관 홈페이지 드가서 검색 해보니 자료 있네
개꿀
아조씨 틀딱이라 옛날 영화 좋아하는데
사랑의 블랙홀에서 안톤 체호프 겨울 운운해서
이름만 알았는데 독붕이들이 안톤 체호프 엄청 빨던데
그렇게 쩌나요?
이거 예약을 잘못해서 독서모임 날짜랑 겹쳐서 조금 고민이긴 한데요
사랑의 블랙홀이라고 하면, 하루가 무한반복되는 그 영화 맞나요? 저도 참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네오. 중딩때 영화부였는데 부활동 시간에 쌤이 보여줬던거 같음.
헉 부활동 선생님 아조씨랑 동년배 ㅎㄷㄷ 이쁘시고 미혼이시면 소개좀...
영화 보여주는거보다 학상들이랑 장기 두는걸 더 좋아하던 아저씨였네요. 지금쯤이면 할배가 됐을겁니다.
헉 우리 아부지 연배 ㅎㄷㄷ
사랑의 블랙홀 너무 재밌져 결말이 예측되는 데 재밌었음 - dc App
뭐 사실 진실한 사랑을 얻고 깨달음을 얻는다 이런 느낌 뻔하긴 한데 좆무위키 찾아보니 최소 30년 동안 피아노 연주, 얼음 조각 수련한 거 보면 대단하긴 함
노숙자 할부지ㅠㅠ
노숙자 할부지도 불쌍하시긴 하는데 장치적으로 훌륭하긴 하다 지가 여기서는 신이다 이 지랄하면서 까페에서 입 터는데 정작 노숙자 할부지는 아무리 살릴려고 해도 도저히 살릴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