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은 안 읽어보고 단편으로 트리스탄 베니스에서의 죽음 토니오 크뢰거 이렇게 읽었는데 예술관 이런건 정확하게 이해는 안 가더라도 글이 그냥 무작정 아름다움 그래서 글 읽는 맛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