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해변에 당도한 말은 어디로 갑니까'라는 시의 구절을 좋아한대서 찾아 보니

이현호가 쓴 말들의 해변이라는 시가 나오네

이분의 시는 어떤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