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을 원한감정이라고 진단하고 연민을 부정적이게 보았다고 대충 나무위키나 블로거들 토막글 읽으면서 알게된 사실인데 내가 이 사람 저서를 아직까지 읽어보기 전이라 피상적인 생각으로 비롯된 의문인데 그런 주장을 했던 사람이 왜 인생 끝자락에가서는 자신의 말에 반대되는 행동을 하고 미쳐버린거임???